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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연구는 사람을 따라 움직인다… 프랑스가 AI 학교를 세운 이유

October 2, 2026
장 퐁스 파리 고등사범학교(ENS-PSL) 교수·PRAIRIE 공동설립자. (사진=ENS)

장 퐁스 파리 고등사범학교(ENS-PSL) 교수(파리 AI 연구소 PRAIRIE 공동설립자)는 10여 년 전 파리에서 자신의 박사후연구원이었던 조민수 포항공대 교수의 연구실을 올여름 나흘간 찾아, 이제 교수가 된 제자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프랑스가 왜 국가 AI 전략의 한복판에 학교를 세웠는지도 짚습니다. 연구와 교육, 혁신을 하나로 묶은 PRAIRIE의 체계, 그리고 거점과 깊어지는 한국과의 협력 이야기입니다.

연구는 논문으로만 이동하지 않고 사람을 따라 움직인다고 그는 말합니다. 파리에서 포항까지 이어진 그 왕래가 한국에 무엇을 뜻하는지, 나머지 답은 기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고는 지디넷코리아에 격주로 연재되는 국가AI연구거점의 「AI인재강국」 시리즈입니다.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1002095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