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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기응 센터장 “피지컬 AI 다음은 멀티에이전트”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 겸 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 (사진=카이스트 AIPR랩)

김기응 국가 AI 연구거점(NAIRL) 센터장은 최근 더에이아이(The AI)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단계를 넘어 여러 AI가 인간처럼 맥락을 파악하고 협력하는 멀티에이전트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센터장은 이러한 글로벌 기술 패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외산 모델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고위험 원천 기술 확보와 독자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 역량을 갖춘 국내 인재들이 졸업 후에도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창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전반의 근본적인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 https://www.newstheai.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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